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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대선 레이스 본격화..'울산은 소외'
서하경    조회 : 458    작성일 : 2017-03-20
◀ANC▶
대선 경선 레이스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각 당의 대선 후보 토론회나 경선이 인근
부산으로 통합돼 진행되면서 울산 홀대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깜깜이 대선 우려가 높아진 건데,
울산시가 요구하고 있는 대선공약도 제대로
받아들여질 지 걱정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6대 대선 경선에서 당시 노무현 후보는 울산에서의 승리를 발판으로
노풍을 일으키며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17,18대 대선에서도 정동영. 문재인 후보 모두
울산 경선 1위를 기반으로 대통령 후보에
선출돼 울산 경선은 전체 대선 판세를 좌우하는
바로미터로 인식됐습니다.

◀INT▶손학규 후보/2012년 8월 12일
"울산 경선 여기서부터 우리나라 대한민국 정치지형이 판가름 날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19대 대선 후보를 결정하는
각 정당의 토론회와 경선 이벤트가 울산에서는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CG>오는 21일 바른정당을 시작으로
열리는 토론과 연설회, 현장투표 모두
부울경 합동으로 부산에서 개최됩니다.

장미대선이라는 촉박한 일정을 감안하더라도
울산 민심이 제대로 반영되겠냐는
볼멘소리가 나옵니다.

탄핵 정국속에 울산 국회의원들의 존재감이
낮아진데다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의
입지도 좁아져 울산 홀대론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s/u>무엇보다 울산시가 내놓은 대선공약을
각 당이나 대선 후보들이 공약으로 얼마큼
받아들여질 지도 미지수입니다.

국민의당이 울산시와 대선공약 설명회를
가졌을 뿐, 각 정당 차원에서 내놓은 울산시의
지역 공약은 없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대선공약 1,2호조차
이행되지 못한 상황에서 또다시 울산의
주여 현안이 이번 대선에서도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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