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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관광명소 가 봤더니 주차가 문제
주희경    조회 : 469    작성일 : 2017-08-13
◀ANC▶
지난달 개장한 태화강 동굴피아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주차난으로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관광지마다
주차난 때문에 인근 주민들과의 마찰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일본군의 보급물자창고로 사용되다
역사와 문화를 담은 공간으로 재탄생한
태화강 동굴피아.

지난달 말 개장 이후 지난 7일까지
하루 평균 만여 명이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차가 문제입니다.

도로 바로 옆에 위치한 데다,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하면서 인근 아파트 단지가
주차장으로 변했습니다.

◀SYN▶ 이용객
강변에서 주차를 하고 오기는 접근성이 아무래도 떨어지고 시간도 조금 걸리고 하니까.

투명 CG in>
남구측은 주차 가능 공간으로 인근 남산사
주차장과 태화강전망대, 태화교 하부
공영주차장 등을 언급하며 300여 대 수용이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out>

하지만 접근성이 떨어지고, 관람객이 몰리는
주말이면 이마저도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S/U▶ 남산사 주차장에서 동굴피아
입구까지는 적어도 10분 가량을 걸어가야
합니다.

대왕암공원도 주차난이 극심해
지난 2월부터 주차장 유료화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인근 아파트 주차장에
무단 주차하는 얌체 운전자들로 입주민들과의 마찰이 끊이지 않습니다.

◀INT▶ 박선동 / 입주민모임 부회장
잠시 와서 주차하고 갔으면 좋은데 들어왔다가 쓰레기 같은 걸 함께 버려놓고 간다고요.

여름철 관광명소가 부족한 주차공간 때문에
짜증 피서지로 전락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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