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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막바지 피서 극과 극
이용주    조회 : 512    작성일 : 2017-08-13
◀ANC▶
휴일을 맞아 해수욕장과 도심 물놀이장은
막바지 휴가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가뭄에 물이 마른 계곡은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시원스레 쏟아지는 물폭탄에,
바닥에서 솟구치는 물줄기에 몸을 맡깁니다.

아빠와 함께 튜브를 타고
수영장을 누비며 물놀이 삼매경에 빠집니다.

◀INT▶ 조하라 / 중구 우정동
"생각보다 물도 깨끗하고 요즘에 더웠는데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서 좋아요."

휴일을 맞아 도심 속 물놀이장에는
가족단위 손님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INT▶ 안혜영 / 경북 구미시
"미끄럼틀도 있고 슬라이드도 있어서 아이들이 특히 분수가 나오니까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

(S/U) 해수욕장도 바닷바람을 맞으며
막바지 피서를 즐기려는 인파로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넘실 대는 파도에 몸을 맡기고,
백사장 모래로 놀이를 하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여름바다를 배경으로 추억을 쌓습니다.

◀INT▶ 이규원 / 남구 삼산동
"계획 없이 버스 타고 삼산에서 놀러 왔는데 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날도 좋고 사람도 많고 그래서 (좋네요.)"

하지만 매년 많은 피서객들이 즐겨 찾았던
작천정과 석남사 계곡 등지는 가뭄에
마른 장마가 계속되면서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기상대는 내일(오늘) 오전부터
광복절인 모레(내일)까지 50에서 150mm의
비가 내리겠다며, 비가 온 뒤에는 무더위가
한풀 더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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