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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공론화위 불공정 '지역여론은 배제?'
이상욱    조회 : 2848    작성일 : 2017-09-28
◀ANC▶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를 결정할
공론화위원회 활동에 대해 찬반단체 모두
불공정하다고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공론화위가 울산권 토론회 일정을 잡지
못하는 가운데 정치권의 공방도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를 촉구하는
울주군 산하 기관,단체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공론화위원회 법률자문단 구성이
건설반대 측 인사로 편중돼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공론화위 구성 자체가 부당한
조직이라고 집중 성토했습니다.

◀INT▶신문열 울주군 청년연합회장
"전문 지식없는 시민 배심원들이 짧은 시간에
원전에 대한 적은 자료로 어찌 국가의 에너지
정책을 결정한다는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앞서 울주군 서생주민과 한수원 노조는
상경집회를 갖고 신재생 에너지를 연구하는
백운규 산자부 장관은 공론화 기간중에 절대
중립을 지키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을 방문한 안철수 국민의
당 대표는 "수명이 다한 원전은 폐쇄하는 대신
안전성을 담보한 신고리 5,6호기는 계속
진행돼야 한다"고 밝히자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대표가 원전건설 반대를 천명한 후보시절
공약을 5개월만에 뒤집은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계속되는 불공정 논란속에 공론화위는
오늘 줄다리기 끝에 완성한 자료집를 시민
대표단에게 발송하고 경기지역 순회토론회를
예정대로 소화했습니다.

하지만 불공정 논란 속에 연기된 울산권
토론회 일정은 아직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신 지역 여론 수렴을 위해 서생지역 주민을
인터뷰한 뒤 동영상으로 제작해 다음달 종합
토론회때 시민참여단에게 보여준다는
계획입니다.

토론회를 모두 마친 뒤 다음달 2박 3일 간의
종합토론회를 거쳐 10월 20일 최종 권고안을
정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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