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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문화도시 성큼
한창완    조회 : 76    작성일 : 2017-10-10
◀ANC▶
울산의 대표적인 문화분야 숙원사업인
시립도서관과 미술관 건립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도서관은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고
미술관은 내년 초 착공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조감도 모형>
오는 2020년 중구 북정공원 일원에 들어설
울산시립미술관--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로 수평적인
건물외관에 현대와 고전의 조화를 통한
예술과 창의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시립미술관이 들어설 북정공원내 중부도서관은 오늘부터 철거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중부도서관은 시계탑 사거리 인근으로 이전해
내일부터 재개관합니다.

734억원이 투입되는 시립미술관은 설계를 거쳐 내년 3월 착공하고 공간조성과 운영에 관한
용역은 내년 상반기에 수립됩니다.

◀INT▶박해운/ 울산시 문화예술과장
"공공미슬관 역할 수행을 할 수 있도록
2실 6팀 31명의 규모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남구 여천동에 지난해 6월 착공한
울산시립도서관은 올 연말 준공을 앞두고
공정이 80% 정도 진행됐습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472억원이 투입된
시립도서관은 17개 크고 작는 공공도서관의
정책을 총괄하는 울산 대표 도서관 역할을
수행합니다.

장서확보와 운영체계를 갖춘 뒤 내년 4월
정식 개관합니다.


대표 문화시설의 하드웨어는 속속 갖춰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즐겨찾을 수 있도록 운영의 묘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를 놓고는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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