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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울산지검, 숨어서 부당이익 챙긴 업주 등 17명 구속
이상욱    조회 : 932    작성일 : 2017-12-13
울산지검은 올들어 3월부터 불법 사행성
게임장과 성매매 업소에 대한 수사를
벌여 모두 31명을 입건하고, 이 가운데
실업주와 바지사장 등 1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과 관련된 범죄수익 31억8천만원
상당을 추징 보전했습니다.

검찰은 사행성 게임장 업주로 검거돼
경찰이 송치한 50살 A씨 관련자 휴대전화를
분석한 결과 배후에서 게임장을 실질 운영한
업주 2명을 적발해 A씨와 함께 모두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남구 신정동에서 게임기 60대를 설치한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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