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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의사일정 마감..전문성 강화 과제
한창완    조회 : 91    작성일 : 2017-12-15
◀ANC▶
울산시의회가 오늘(12/15) 하반기 정례회
4차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회기동안 기대됐던
폭넓은 현장감사, 전문성 있는
예산심의 능력은 부족했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가 오늘 4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올해 하반기 정례회 39일간의 마라톤
의사일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회기동안 울산시의회는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 3조4천268억원,
교육청은 1조6천562억원에 대해
심사 의결했습니다.

그러나 삭감액이 울산시는 5억5천600만 원,
교육청은 4억6천만 원 등 지난 10년간 가장
적어 봐주기, 혹은 부실검증이라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지난달 14일간 펼쳐진 6대 시의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입지를 다지기 위한 의원들의 결정적 한방이
기대됐지만 평년작에 그쳤다는 평가입니다.

◀INT▶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
"현장 감사가 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좀 들고 그 다음에 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전문성 부분이 좀 부족하다.."

대의기관으로서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번 회기중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결의안,
원전해체연구소 유치 결의안,
국립지진방재센터 울산 건립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달 조금 넘는 하반기 정례회에
의원발의 10건, 울산시 32건, 교육청 5건 등
47건의 각종 조례안이 한꺼번에 쏟아져
부실 심사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올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울산시의회는
이제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치열한 각축전에 들어갑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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