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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관광객 천 만 시대 오나?
한창완    조회 : 72    작성일 : 2017-12-19
◀ANC▶
지난 2월 울산방문의 해 선포식을 계기로
울산시가 전방위 홍보 활동을 전개한 결과
울산 관광객이 올해 800만명 돌파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관광객 천만명 시대도 머지 않아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월 봄꽃의 향연이 펼쳐진 태화강대공원--

시원스런 십리대숲은 울산의 대표적
힐링공간으로 알려지면서 올해 11월까지
246만명이 다녀갔습니다.

동해바다 송림이 명품인 대왕암공원은
137만명, 억새밭과 단풍이 제격인 영남알프스는
82만명, 울산대공원은 57만명,
장생포 고래마을은 36만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았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2월 서울에서 울산방문의 해를
선포한 뒤 팸투어와 온오프 라인을 총동원한
결과 예상을 뛰어넘는 우수한 성적표를
받은 겁니다.

올해 목표로 했던 울산 방문객 수는
400만 명--11월까지 686만명이 울산을 찾아
목표치 초과는 물론 지난 한해 260만명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1인당 지출액을 기준으로 한 직접적 경제효과도 6천581억원으로 추산됩니다.

실속있는 체류형 관광이 보완되면 천만 시대도
가능하다는 전망입니다.

◀INT▶허언욱/ 울산시 행정부시장
"내년도에는 천만 방문객, 관광객을 돌파를
해야되지 않느냐라고 저희들 욕심을 부리고
있는데.."

여행업계의 관심도 높아져 울산상품 취급
여행사는 지난해보다 38개가 많은 68개사에,
패키지 여행객은 지난해 두배가 넘는 4만천여명을 기록했습니다.

지역 호텔 가동률도 지난해 55.4%에서
63.1%로 7.7% 포인트 올랐습니다.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관광도시 이미지를
다지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역량 결집도
중요해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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