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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시정 '훈훈한 마무리'.. 내년에는?
이돈욱    조회 : 654    작성일 : 2017-12-29
◀ANC▶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울산시는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남기며
기분 좋게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민선 6기와 7기가 교차하는 새해에는
어떤 시정이 펼쳐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017년의 마지막 업무일.

울산시는 종무식을 겸한 송년 시상식을 열고
울산 시정 발전에 애쓴 시민과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녹조근정훈장과 장관 표창 등 50여 명이
각종 상을 수상했습니다.

실제 올해 울산시는 48개 분야의
정부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cg)정부 합동평가와 재정분석 평가, 청렴도,
규제 개혁과 일자리 창출 등에서
실적을 인정받았습니다.cg)

내부적으로도 울산공항 신규 항공노선 취항,
울산 방문의 해 750만 명 관광객 기록 등
손꼽을 만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INT▶ 김기현 울산시장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판단을 존중하고 열심히 하는 직원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으로 일할 분위기를 만든 결과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내외 어려움은
산적해 있습니다.

우수한 시정 실적과는 별개로 어려운
경제 여건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재난과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민선 6기와 7기 시정이 교차하는 시점에서
울산의 미래를 다잡을 새로운 초석을
다질 수 있을지,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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