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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해넘기는 현안들..내년도 '글쎄'
서하경    조회 : 29    작성일 : 2017-12-31
◀ANC▶
울산시의 대형 사업들이 줄줄이 해를
넘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경제성 논리에 막혀
수년째 표류하는 사업이 많아
내년에도 추진 전망이 밝지만은 않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0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탈락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국립산업기술박물관도 예비타당성 조사의 벽을 넘지 못했지만,

그나마 내년 국가예산에 재추진 용역비가
포함돼 불씨를 살렸습니다.

국립산재모병원 건립은
민주당이 울산형 국립병원을 주장하면서
정치적인 이해관계 속에
추진동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CG>당초 사업비의 40% 수준인 천715억원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경제성이 낮아
예타 통과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의 대표 숙원사업들이
줄줄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발목이 잡힌 겁니다.

◀INT▶김기현 시장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산재모병원 건립을 위한 국비를 확보하지 못한 것은 큰 아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

여기에 십 년 넘게 답보상태인 반구대
암각화 보존문제도 울산시와 문화재청의
줄다리기만 계속되고 있습니다.

강동 관광단지는 롯데측 투자가
기약 없이 연기되며 중단된 상태고,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 사업은
반대단체의 공동식생조사 불참에 위기를
맞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현 정부에서 울산의 존재감이
낮아져 난관에 봉착한 현안들의
향후 추진 전망이 밝지 않다는 것입니다.

s/u>몇년째 해법을 찾지 못한
대형 사업들이 해묵은 과제로
남게 되면서 내년 지방선거의
뜨거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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