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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지방선거의 해.. 변화냐 수성이냐
이돈욱    조회 : 490    작성일 : 2018-01-02
◀ANC▶
무술년, 올해의 가장 큰 이슈는 바로
6월에 있을 지방선거라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그동안 울산 지역을 석권해 온
자유한국당의 독주체제가 각 정당들의
거센 도전으로 제동이 걸릴 지,
가장 큰 관심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을
비롯한 모든 단체장을 차지했습니다.

울산 유권자들이 안정을 택한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2년 전 총선에서 진보 성향 국회의원
두 명이 탄생하며 변화의 조짐이 시작됐고,

지난해 대선에서는 울산 선거 사상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런 변화의 바람이 계속되기를 가장
바라는 건 더불어민주당입니다.

◀INT▶임동호 민주당 울산시당 위원장
수십 년간 울산을 독점했던 특정 정치세력으로는 새로운 울산을 기대할 수 없음을 시민들도 깨닫고 있습니다.

진보 정치 부활을 기대하는 민중당과 정의당.

연대를 통해 힘을 키우려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도 이번 지방선거가 변화의 시작점이
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의 입장은 다릅니다.

새 정부의 변화와 혁신이 국민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가 잘못된
변화를 바로잡을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INT▶ 정갑윤 한국당 울산시당 위원장
지방선거에서 민심을 제대로 반영해 줌으로써 새로운 정부가 정말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도록

S/U)변화와 안정이라는 갈림길에서 울산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어야 하는 각 정당들의 발걸음이 새해 시작과 함께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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