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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톡톡정보>봄맞이 마라톤 '유의점'
이상욱    조회 : 29    작성일 : 2018-02-09
◀ANC▶
절기 "입춘" 도 지나고 추위도 서서히 풀릴
조짐이 보이면서 봄맞이 달리기 운동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다음달 울산에서 국제 마라톤 대회도
열리는데, 갑자기 운동에 나섰다가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박지영의 톡톡정보에서 알려드립니다.

◀VCR▶
비교적 추위가 덜했던 울산에도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어제부터 날이 서서히 풀리면서 움츠려있던
사람들이 달리기를 시작하는 시기인데요,

때마침 봄의 향기와 아름다운 울산을 만끽할 수 있는 국제 마라톤 대회가 다음달 24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마라톤을 하게 되면 동맥경화와 뇌졸중
위험성을 낮춰주는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INT▶ 김보순 / 마라톤 참가회원
"너무 답답해서 밖으로 나오고 보니까 공기도 좋고 그러다 보니까 몸이 건강해지는 것 같아서 계속 밖에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골다공증, 유방암, 주부 우울증 해소에도 도움이 되지만 섣불리 운동에 나섰다가
다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때문에 자신의 몸에 맞는 강도로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렇지 않을 경우 과도하게 체지방을 연소시켜 오히려 노화를 촉진시키고, 심근경색 등의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INT▶ 배달식 / 육상연맹 관계자
"마라톤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충분한 몸풀기와 사전운동이 돼있어야만 아마 톡톡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봅니다."

S/U) 걷기와 조깅부터 시작해 풀코스 마라톤에 도달하기까지 최소 1년의 충분한 시간을
가지는 게 가장 좋고 과욕은 금물이라고
육상 전문가들은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톡톡정보, 박지영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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