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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국정감사 시작..지역현안 물꼬 트나
한창완    조회 : 323    작성일 : 2017-10-12
◀ANC▶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첫 국정감사가
오늘(10/12)부터 시작된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들도 꼬여있는
지역 역점사업의 물꼬를 트기 위해 집중 포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들과 울산시교육청 등
주요 기관들도 이달말까지 일제히
국정감사를 받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소속 3명의 국회의원은
지역 주요 숙원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법제사법위원회 정갑윤 의원은 내년 3월
설치되는 울산가정법원에 이어 고법
원외재판부 설치도 촉구할 예정입니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 소속의 이채익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정책의 문제점과
좌초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부활에
집중합니다.

◀INT▶이채익 의원(자유한국당)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이 특별법을 통해서 정부의 의지가 반영될 수 있도록 촉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토교통위원회 박맹우 의원은 울산권 맑은물
공급사업과 SOC예산 축소 문제에 대한 집중
질의를 준비중입니다.

바른정당과 새민중정당 의원들도 현안해결에
힘을 보탭니다.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길부 의원은
유니스트와 연계한 산재모병원과
암각화보존대책--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종오 의원은
탈원전, 방사능방재센터 건립--

산자위 김종훈 의원은 조선업 회생과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을 중점 거론할
방침입니다.

◀INT▶김종훈 의원(새민중정당)
"새로운 동력을 찾기 위한 준비를 올해 내로
바로 해야 조선업 고용안정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가운데 국회과학기술위원회는 공론화위원회의 권고안 제출이후인 25일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을 시찰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을 비롯해 석유공사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 지역 주요 기관들의
국감도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소속
상임위별로 국회 혹은 상부기관에서
차례로 진행됩니다.

지난해 국감을 받은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은
올해는 제외됐습니다.


이번 국감은 뒤바뀐 여야의 치열한 세대결과
폭로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들이
울산 현안에 대해 얼마나 제목소리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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