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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울산형 4차 산업혁명' 집중 건의
이상욱    조회 : 352    작성일 : 2017-10-13
◀ANC▶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오늘 지역
현안사업 청취를 위해 울산을 찾아
핵심시설을 둘러봤습니다.

울산시는 재해 재난관리 클러스터 조성과
울산형 4차산업 지원을 집중 건의했고,
김 장관은 지진방재센터 설립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울산을 첫 방문한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산업단지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형 4차 산업혁명의 전초기지로
육성중인 테크노일반산업단지 조성현황을
설명하고 이 곳에 3D프린팅 기반의 벤처
기업과 지원 기관이 입주할 수 있도록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SYN▶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제조업 기반위에) 새로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한다는 그런 매력적인 시도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감명을 받고 갑니다"
◀SYN▶김기현 울산시장
"ICT기반위에서 홍수와 재난을 예방할 수 있는
시설에 대한 예산지원을 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내년 1월 준공을 앞둔 테크노일반산업단지는
광역경제권 선도 프로젝트로 선정돼 동남권
3개 지역 대학과 R&D기관,67개 기업이
밀집한 대한민국 혁신 성장지구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달천 아이파크에서
천곡천 간 도로개설'과 '고위험병원체 검사체계
구축', 'ICT기반 홍수 재난경보시설 구축' 등을 아울러 건의했습니다.>

앞서 김 장관은 행안부 산하 국립재난안전
연구원과 울산지방경찰청도 방문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힘 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YN▶김부겸 행안부 장관
"열심히 해서 적어도 안전한국이라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을
요청드렸습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울산 인근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전과 산업체가 밀집해
있다며, 방재 안전산업 육성 사업 대상지로
울산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거듭
요청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이후 현안 사업마다 발목이
잡힌 울산시가 현 정부와의 관계개선을 통해
꼬일대로 꼬인 실타래를 풀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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