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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사업 다각화로 '부활 노린다'
이상욱    조회 : 1203    작성일 : 2017-10-17
◀ANC▶
장기 침체에 빠진 조선업 부활을 돕기 위해
울산시가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위기에 빠진 조선기자재 업체의 사업다각화를
지원해 침체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노린다는 전략입니다.

이상욱 기자 ◀VCR▶

1999년 설립 이후 선박용 데크 하우스와
블록 등 대형 선박 구성품을 생산하는 한
조선기자재 업체입니다.

이 업체는 세계 최고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자랑했지만 2천년대 부터 시작된 조선업
장기침체로 위기에 빠져 있습니다.

울산시와 이 업체는 위기극복 방안으로
사업다각화를 선택하고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천 20년까지 온산읍
원산공장에 모두 327억원을 투자해 해양*
육상플랜트 제작과 소형선박 건조 사업에
나서게 됩니다.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인력은 울산 시민으로
우선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SYN▶윤종국 회장 /세진중공업
"급변하는 시대적 여건에 맞춰 고부가가치 산업에 대한 사업다각화와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더 큰 도약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정부와 울산시는 세진중공업의 사업
다각화를 위한 보조금 지원과 인허가 문제를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SYN▶김기현 울산시장
"정부와 우리시의 정책기조에 맞춰서 새로운
조선기자재 사업전환,사업다각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전·후방 외주 협력업체 인력 1천5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난해 4천200억원에 불과하던 총매출이 오는 2021년
6천억원대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산업부가 조선업 위기극복 방안으로
추진하는 조선기자재업체의 사업 다각화가
조선업 부활의 신호탄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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