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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협력사업 본격화..15개 우선 추진
이상욱    조회 : 1066    작성일 : 2017-10-27
◀ANC▶
울산과 포항, 경주를 하나의 광역경제권으로
묶는 해오름동맹이 내년 우선 공동 추진사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과
맛보기 여행 등 15개 사업이 포함돼 3개 도시
상생발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VCR▶

지난 7월 동해남부권 해오름 동맹 상생협의회를
공식 출범한 3개 시도는 오늘 울산에서
첫 회의를 열고 내년 우선 추진할 15개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여기에는 실현가능성과 효과성,미래발전성이
높은 사업들이 포함됐는데, 모두 17억원이
우선 투입됩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산업 경제 분야 사업들은) 처음부터 용역을
해야 하니까 시간이 좀 걸리지만 그것도 내년
연말쯤 되면 성과로 연결될 수 있을 거라.."

먼저 산업 R&D 분야 사업으로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 계속 추진과 에너지 원료
자원조사 및 교환망 구축,해오름 원자력 혁신센터운영이 본격 추진됩니다,

민간 소비촉진에 큰 도움이 될 걸로
보이는 문화 관광 분야에는 미니음식 맛보기
여행과 해오름 생활체육대축전,유학생 팸투어 등이 선정됐습니다.

또 도시 인프라 분야에서는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공동활용과 국도 7호선 확장,서울에서
울산-김해신공항으로 이어지는 고속열차 운행도
함께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INT▶이강덕 포항시장
"(추진 과제를)현실적으로 지속적으로
계속되도록 해서 더 성과가 거양될 수 있도록
해줬으면.."

특히 울산과 경주는 최근 갈수기 수량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은 북구 대안동 어전마을 물 문제
해결방안도 함께 찾기로 했습니다.

◀INT▶최양식 경주시장
"(성과를 따로 정리해서)중앙정부에도 알리고
3개도시 시민들에게도 알리면서 가는게 좋지
않겠나 생각되고요.."

3개 도시 시장들은 협의회에 앞서 열린
동해안권 발전포럼에도 참석해 해오름 광역
경제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화합을
다짐했습니다.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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