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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울산, 어린이 놀이 천국된다
한창완    조회 : 92    작성일 : 2017-11-02
◀ANC▶
동구 대왕암 공원에 조성중인
어린이테마파크가 공정률 50%를 넘기며
공사에 속도에 내고 있습니다.

현대차도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강동권에 전국 최대 규모의 키즈오토파크
건립에 들어가 울산이 어린이 놀이 천국으로
이름을 날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송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대왕암공원--

올해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을 불러 모은
울산의 대표 관광지입니다.

내년 5월이면 이 곳에
어린이테마파크가 문을 엽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 할
이 테마파크는 105억원의 사업비로
연면적 2천제곱미터, 지상 3층 규모로 지난 4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 50%를 넘겼습니다.

산업과 해양, 애니메이션이 더해진
VR체험실과, 창작놀이실, 그물놀이터 등
다양한 공간으로 꾸며져 내년 5월 어린이날
이전에 제 모습을 공개합니다.

◀INT▶허언욱/ 울산시 행정부시장
"자연환경이 좋은 이 대왕암공원에 이런
어린이시설이 들어서면 보다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찾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대왕암공원에
어린이테마파크가 건립되면 볼거리, 즐길거리를
더할 전망입니다.

글로벌 해양관광도시로 조성중인
북구 강동권에도 전국 최대규모의 키즈오토
파크가 조성됩니다.

내년 하반기 강동관광지구 내 약 7330㎡ 부지에 들어설 키즈오토파크는 울산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현대차가 운영과 건립을
지원합니다.

특히 이 시설은 연간 1만 2000명의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관으로
놀이와 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산업과 관광이 어우러진 울산에 어린이
테마공원이 잇따라 조성됨으로써 외지 관광객 유치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한창완//◀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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