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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올림픽 성화 울산 왔다" 대박 기원
한창완    조회 : 831    작성일 : 2017-11-08
◀ANC▶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오늘 울산에 와
3일간의 봉송에 들어갔습니다.

300여 명의 성화주자들은 사흘간 울산
구석구석을 돌며 올림픽을 알리고
안치와 축하행사도 3일동안 계속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가 간월재 정상을 출발해
단풍이 절정인 영남알프스 능선을 따라
내달립니다.

50명으로 구성된 MTB 산악자전거팀이
울산에 온 성화 첫 봉송주자로 나서,
임무를 무사히 수행합니다.

◀INT▶이광식/ 울산산악자전거연맹 부회장
"올해가 울산 방문의 해입니다. 성화가 울산을
방문해서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요."

제주와 부산을 거쳐 올라온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울산 일정에 시민들도
화답했습니다.

성화 릴레이가 이어진 시가지에는 많은
시민들이 나와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습니다.

◀INT▶선명옥/ 중구 옥교동
"30년 만에 올림픽을 다시 보게 돼서 기대가
너무 크네요."

85명의 주자가 67km를 이어달린 오늘 봉송은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오륜기를 곁들인
처용무 공연 등 성대한 환영행사로
첫날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는 10일까지 울산지역 135km를 누비는
성화 봉송에는 모두 303명이
참여해 올림픽 열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INT▶이아름/ 대학생
"정말 너무 가슴 떨리는 일이고 평생에
한번밖에 없을 수도 있는 일인데 제가 이렇게 뛸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오늘 울산시청을 시작으로
내일 태화강대공원, 마지막날인 10일은
울산대공원에서는 성화 안치식과 화려한
축하공연이 계속됩니다.


이번 성화봉송으로 내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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