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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인구 20만 명 돌파..'북구의 비상'
최지호    조회 : 267    작성일 : 2017-12-29
◀ANC▶
최근 울산의 인구가 꾸준히 줄고 있는 반면
북구 지역은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주여건이 하나둘 개선되면서 변방 도시
북구가 울산의 신중심으로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쉴 새 없이 중장비가 드나들며 대규모
주거 단지의 위용을 드러낸 북구 송정지구.

축구장 면적의 200배에 달하는
143만여 제곱미터로 오는 2019년까지
7천여 세대, 2만 명 이상이 입주해
신도시를 형성할 예정입니다.

CG> 올해 인구 20만 명을 돌파한 북구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절정에 달하는
오는 2020년 25만 명, 2027년 30만 명까지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도시개발과 맞물려 간선도로와 스포츠 시설,
문화·여가 인프라 구축으로 정주여건도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INT▶ 조현민/ 북구 화봉동
'버스를 타고 (중·남구로) 나가야 돼서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북구에 영화관도 생긴다고 하니까 이제 문화시설도 많이 생기는 것 같고 살기 좋은 곳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S/U) 총 길이 12.46km, 4천3백여 억 원이
사업비가 투입된 오토밸리로는 북구의
교통지도를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INT▶ 전수덕
'화물을 싣고 다니는 자동차 부품 차들이 오토밸리로를 많이 이용하니 (흐름이 분산돼) 오토밸리로가 잘 뚫렸다고 봅니다.'

북구는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7개 분야
124건의 중장기 발전 계획을 세우고 도심과
휴양지를 고루 갖춘 복합도시로 성장한다는
계획입니다.

◀INT▶ 박천동 / 북구청장
'보다 살기 좋고 머물고 싶은 자족 도시를 목표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자연이 살아있는 생태환경 조성, 활력 넘치는 문화·체육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과거 울산의 변방 도시에 지나지 않았던
북구가 인구유입 호재를 발판삼아 울산의
신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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