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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재도약의 갈림길..'중단 없이 전진'
서하경    조회 : 107    작성일 : 2018-01-02
◀ANC▶
희망찬 새해가 밝았지만 산업수도의 위상을
되찾아야 하는 울산시의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인데요,

울산시는 희망을 향해 중단 없이 전진하는
'승풍파랑'의 각오를 내비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민선 6기의 마지막 해인 올해
울산시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새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추락하던 수출과 최악의 실업률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지만 새해에도
여건은 어렵고 전망도 밝지만은 않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그 모든 위협과 변수에도 불구하고, 울산 시정이 희망을 향해 중단 없이 힘차게 전진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울산시는 재도약의 발판 마련을 위해
4차 산업혁명의 선제적 대응을
시정의 최우선으로 잡았습니다.

또 시의 모든 역량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울산관광 천만 시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발로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 (태화강 국가 정원 지정)이 매우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해서 그에 맞춰서 준비를 갖추었고, 유일하게 한 군데 울산의 태화강 대공원이 국가 정원으로 대통령 공약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하지만 갈수록 감소하는 울산 인구와
방대한 지역을 아우르는
대중교통의 혁신적인 변화는
시정의 고민거리입니다.

품격 있고 따뜻한 창조도시를 내건
민선 6기와 새로운 민선 7기 시정이 교차하며
산업도시 위상을 지킬 수 있을 지 갈림길에
서 있는 울산.

s/u>새로운 20년의 출발점에 서 있는 올 한 해
울산시에 거는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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