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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사건사고
유영재    조회 : 756    작성일 : 2005-05-02
◀ANC▶
노사협상을 요구하며 SK울산공장 정유탑 농성에 들어간 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이 아직 농성을 풀지 않고 있습니다.

사건사고를 유영재 기자
◀END▶

◀VCR▶
SK울산공장 정유탑을 점검한
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이
이틀째 농성을 풀지 않고 있습니다.

탑 주위에는 안전그물망이 설치된 채,
경찰병력 1개중대와 SK 자체소방대는
혹시나 있을 안전사고에 대비해
밤새 비상경계근무를 섰습니다.

오늘 새벽 5시30분부터는
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이,
비노조원들의 출근을 막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경찰병력 3개 중대가 추가 투입됐습니다.

이시각 현재, 경찰은 사측의 파워크레인을
동원해 안전망을 정유탑 바로 밑까지
더 끌어올려 안전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 작업이 끝나는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진압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건설플랜트측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인해 불상사가 발생할
경우, 강경한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밝혀
물리적 충돌 등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5/2)
자기 친구와 싸운 후배를 흉기로 찌른
대학교 휴학생 19살 이모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10일
동구 화정동에서 자기 친구 김모씨와 싸우는
고등학생 18살 이모군이 괘심하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둘려 실명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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