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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여성 경제활동 미흡
홍상순    조회 : 676    작성일 : 2003-05-12
◀ANC▶

 

여성 인력은 경제 성장을 이끄는 산업인력으로

 

그 중요성이 점차 높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화학공업 중심의 울산은

 

여성의 경제 활동이 매우 미흡한 실정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VCR▶

 

최근 5년동안 전업주부였던 노은정씨.

 

 

지난 2월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6개월 과정의 비디오 촬영 강좌를 수료한 뒤 프리랜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INT▶노은정/비디오 촬영 프리랜스

 

"주말에만 활동하기 때문에 가정과 일 동시에"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 수강생 가운데 취업 희망자는 대부분 취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s/u▶

 

그런데 울산의 여성경제활동인구는 전국 평균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월말 기준으로 울산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40.8%.

 

 

전국 평균에 비해 7.4%나 떨어집니다.

 

 

반면 남성은 전국 평균보다 4.7%가 높습니다.

 

 

중화학공업이 발달한 울산의 산업 특성이

 

반영됐다는 게 일반적인 분석입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여성들에게 부족한 자신감, 그리고 생활에 안주하려는 태도라고

 

취업 알선자들은 말합니다.

 

 

◀INT▶최경란 관장/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또 가정 형편이 어려운 경우에만 여성들이 직업을 구한다는 편견과, 일상화된 여성들의 계모임이 여성 인력을 낭비하는 요인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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