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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황금연휴 대이동시작 "울산 오세요'
한창완 / 2017-09-29 /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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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오늘 오후부터 열흘간의 추석 황금연휴가
사실상 시작되면서 역과 터미널에는
이른 귀성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긴 연휴를 맞아 울산시는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사실상 시작되면서 KTX울산역은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합니다.

이른 귀성길에 오르는 시민들의 발걸음은
한결 가볍고, 마음은 벌써 고향에 가
있습니다.

◀INT▶김보미/ 서울 성북구 삼선동
"친정에 와서 부모님 뵙고 그리고 올라갈려고
좀 길게 날을 잡았어요. 한 4박5일 정도
잡았습니다."

연휴 종합상황실을 설치한 울산시는
'가을 향기로 두근 거리는 울산여행'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관광객 유치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대공원과 문수체육공원, 태화강대공원 등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무료개방하고
고래박물관 등 고래테마시설도 월요일과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는 무료로 개방합니다.

가을빛으로 물든 주요 관광지마다
윷놀이와 제기차기, 널뛰기 등
세시풍속 놀이도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KTX울산역 리무진은 새벽 1시까지 연장운행되고
성묘객들을 위해 옥동 공원묘원까지 셔틀버스가
투입됩니다.

구군 보건소는 24시간 비상근무하고
병원과 약국도 당번제로 운영되며
119 종합상황실이 안내합니다.

◀INT▶성형수/ 울산시 자치행정과장
"민원 안내는 물론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처토록 하여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추석연휴 기간 울산을 오가는 이동인구는
연인원 130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STAND-UP>
귀성길은 추석 전날 오전, 귀갓길은 추석 당일
오후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연휴가 길어 큰 정체는 없을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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