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사이트맵
  • 전국뉴스
  • 울산뉴스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뉴스제보
  • 앵커소개
베스트프로그램 : 굿모닝새아침 입니다
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사업 다각화로 '부활 노린다'
이상욱 / 2017-10-17 / 1204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ANC▶
장기 침체에 빠진 조선업 부활을 돕기 위해
울산시가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위기에 빠진 조선기자재 업체의 사업다각화를
지원해 침체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노린다는 전략입니다.

이상욱 기자 ◀VCR▶

1999년 설립 이후 선박용 데크 하우스와
블록 등 대형 선박 구성품을 생산하는 한
조선기자재 업체입니다.

이 업체는 세계 최고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자랑했지만 2천년대 부터 시작된 조선업
장기침체로 위기에 빠져 있습니다.

울산시와 이 업체는 위기극복 방안으로
사업다각화를 선택하고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천 20년까지 온산읍
원산공장에 모두 327억원을 투자해 해양*
육상플랜트 제작과 소형선박 건조 사업에
나서게 됩니다.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인력은 울산 시민으로
우선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SYN▶윤종국 회장 /세진중공업
\"급변하는 시대적 여건에 맞춰 고부가가치 산업에 대한 사업다각화와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더 큰 도약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정부와 울산시는 세진중공업의 사업
다각화를 위한 보조금 지원과 인허가 문제를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SYN▶김기현 울산시장
\"정부와 우리시의 정책기조에 맞춰서 새로운
조선기자재 사업전환,사업다각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C.G이번 협약에 따라 정규인력 24명과
전·후방 외주 협력업체 인력 1천5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난해 4천200억원에 불과하던 총매출이 오는 2021년
6천억원대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산업부가 조선업 위기극복 방안으로
추진하는 조선기자재업체의 사업 다각화가
조선업 부활의 신호탄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MBC뉴스 이상욱//◀END▶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