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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국회 예산심의 시작..증액 총력전
한창완 / 2017-10-30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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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내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이틀 뒤에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울산시와 지역정치권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SOC 사업의 경우 신청액보다 무려
40% 이상 삭감된 상황이어서 얼마나 부활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첫 예산안 심사가
다음 달 1일부터 진행됩니다.

<CG>
국회는 다음 달 1일 대통령 시정연설에 이어
3일 예결특위 공청회를 시작으로
13일까지 부처별 심사, 14일부터는
상임위 심사를 거친 뒤 12월 2일 국회 본회의 상정절차를 밟습니다.<CG>

<CG>
울산시는 당초 670개 사업에 국비 2조5천억원을
정부부처에 요청했지만 부처 심의과정에서
1조9천억원만 반영돼 국회로 넘어갔습니다.

특히 사회간접자본 SOC 예산은 최소
3천억원 이상 차질이 생겼습니다.

◀INT▶김선조/ 울산시 기획조정실장
"국회 상주캠프를 차리고 지역 정치권과
협력해서 국비 예산 2조원 시대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계획입니다."

<CG>
울산시는 울산-함양간 고속도로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
KTX울산역 연결 도로망 구축,
국도 7호선 우회도로 등 주요 SOC사업을 비롯해

바이오화학인증센터, 대선 공약인 조선해양
연구원, 공공병원 설립 등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습니다.<CG>

하지만 보건과 복지, 노동분야 비중 확대로
SOC 예산 증액이 쉽지 않을 거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성 부족으로 나온 국립산업박물관
부활은 힘든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 중에는
자유한국당 정갑윤, 바른정당 강길부 의원이
예결위원 50명에 포함돼 힘을 보탭니다.

<STAND-UP>
울산시는 사안별로 여야 국회의원들과
접촉을 강화할 방침이며 지역 국회의원들의
책임감도 막중해졌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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