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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미래산업육성 의지있나? 질타
한창완 / 2017-11-09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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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울산시를 상대로 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의 미래산업 육성 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주력산업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미래산업에 대한 울산시의 육성 의지가
약한 게 아니냐는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문을 연 수소차 충전소입니다.

이 충전소 구축에는 국비와 시비 등 30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울산에는 친환경 무공해 차인 수소차
충전소가 2기 밖에 없으며 보급대수도
39대에 불과합니다.
------DVE----------------------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1억원에 육박하는 차값과 수십억원 하는
충전소 구축비 등을 감안하면 2020년 수소차
4천대 보급은 요원하다고 꼬집었습니다.

◀INT▶문석주 시의원/산업건설위원회
\"목표만큼 이뤄질 것인가. 수소차가 시민들에게
욕구는 전혀 없거든요.\"
◀INT▶이영환/ 울산시 에너지산업과장
\"현대차 하고는 충전소 확대라든지 운영관련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풍전등화에 놓인 울산의 자동차 산업도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한미FTA 개정협상이 울산에 미치는 영향부터
미래차 주력도시 광주, 자율주행차 선도도시
대구에 대응하는 선제적 대책도 요구했습니다.

◀INT▶송병길 시의원
\"친환경 패러다임이 우리 시에도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INT▶김석겸/ 울산시 산업진흥과장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대구나 광주에 크게 뒤지지 않게,
대선 공약에서는 빠졌지만\"

2007년 산업단지로 지정된 울주군 삼남면
하이테크밸리가 10년이 넘도록 지지부진한
것은 울산시의 미래산업 예측 실패라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INT▶문병원 시의원
\"경제 사이클이나 주기나 국제 경제를
잘 못 읽었다, 그렇죠.\"

-----DVE------------

<STAND-UP>
민선 6기 마지막이 되는 울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21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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