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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첫 출마 선언.. 지방선거 점화
이돈욱 / 2017-12-27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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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교육감 후보로 나설 노옥희 전 교육 위원이
첫 출마 선언을 하며 울산에서도 지방선거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선거 구도가 어느 때보다 복잡해질 전망이어서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지방선거 후보군 가운데
노옥희 전 교육 위원이 울산에서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진보 성향인 노 전 위원의 출마 선언으로
3~4명의 후보가 거론되는 진보 진영
후보의 단일화 여부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SYN▶ 노옥희 / 교육감 선거 출마 예정자
범 민주·진보 후보는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제가 그 단일화에 앞장을 설 생각입니다.

후보 난립과 단일화 여부는
내년 지방선거 전체의 변수이기도 합니다.

모든 정당이 사활을 걸고 있어 실리에 맞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지만 양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양대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각각 집권 여당과 울산의 터줏대감으로
내년 지방선거에 전 당력을 쏟고 있습니다.

진보 정치 부활의 기치를 함께 내걸었지만
서로 성향이 다른 민중당과 정의당의 협력도
쉽지 않습니다.

울산에서는 군소 정당인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정책·선거 연대로 자생의 길을
모색 중입니다.

이대로라면 역대 최다 후보가 쏟아져 나올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와 정치권의 개헌 논의까지 겹쳐
유권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S/U)내년 지방선거까지는 아직 160일 넘게
남았지만, 후보들의 출마 선언이 시작되면서
선거 분위기도 점차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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