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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로컬)간절곶 '벌써부터 인파 운집'
이용주 / 2017-12-31 /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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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2018년 새해 해맞이 명소에는
벌써부터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새해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간절곶에 울산 MBC 중계차가 나가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주희경 기자 전해주시죠!

◀기 자▶
네, 저는 지금 한반도 육지에서 가장 빨리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에 나와 있습니다.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보게 될 기대를 안고
이 곳 간절곶을 찾아오고 있는데요.

바닷바람에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가족끼리, 연인끼리 또는 친구끼리 삼삼오오
모여 설레는 마음으로 새해를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VCR? / 중계차?▶

조금 전 8시부터 송년 행사도 시작됐는데요.

송년콘서트를 시작으로 자정 무렵에는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울주 정명 천년 기념
불꽃놀이로 2018년의 힘찬 출발을
알릴 예정입니다.

천문연구원에서 예상하는 내일
울산 간절곶 일출 시각은 7시 31분입니다.

내일 아침에는 일출 시각에 맞춰
창작극과 성화제, 나래연 천 개 날리기 등
성대한 해맞이 축제도 열리게 되는데요,

새해 첫 날 간절곶을 찾은 해맞이객들을 위해
떡국 만명분과 푸드트럭도 준비가 돼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최저 기온은
영하 [3도]로 예상되는데요.

새해 첫 일출의 장관을 보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간절곶 현장에서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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