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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2018년 울산 이렇게 달라진다
서하경 / 2018-01-01 /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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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2018년 새해부터 울산에서는
75건의 시정이 달라집니다.

특히 안전과 복지분야 사업이 강화됐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2018년은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다양한 변화가 예정돼 있습니다.

울산의 방사능 분석정보가
시 홈페이지에 공개되고,
북부소방서가 문을 열며
재난·안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스마트시티센터가 오는 5월 준공됩니다.

경제분야에서는 산학융합지구를 포함해
각종 연구기관이 들어설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가 준공되며,
4차 산업혁명 포럼과 게놈코리아 국제심포지엄 등 굵직한 행사가 열립니다.

◀INT▶이상찬 울산시 정책기획관
\"태화강 정원 박람회가 열리고 각종 국제행사 개최 등 4차 산업혁명 선도 도시로서 위상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는 다양한 시설이
확충됩니다.

CG>울산도서관과 어린이 테마파크가 문을
열며 울산시립미술관과 제2 실내종합체육관이
착공에 들어갑니다. 전국 최초로 문화예술인을 위해 1인당 3백만 원의 창작장려금을 지원됩니다.

CG>복지.여성분야에서는
아동수당과 기초연금이 신설되거나 인상되고
입양가정에는 백만 원이 지원되며
치매안심센터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확대돼 달라진 복지정책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는
마실택시 운행지역이 8개 마을로 늘어나며,
저공해자동차에 대한 공영주차장 요금이 50%
감면, 교통카드 한 장으로 30명까지 동시에 탑승할 수 있도록 교통편의가 강화됩니다.

교육부문에서는 중학교까지 무상급식이
확대돼 울산의 무상급식률이 78.2%까지
올라갑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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