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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새해 울산경제 기상도 '흐림'
한창완 / 2018-01-01 /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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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글로벌 경제의 회복국면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울산경제는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가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기불황에 빠진 조선은 물론 석유화학,
자동차 등 주력산업은 경쟁력 약화로
둔화세가 예상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10개 도크 중 2개 도크는
비어 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본격화된 극심한 수주절벽
탓입니다.

설계 중이거나 건조 중인 물량을 제외한
올해 순수 물량은 8개월치인 24척에 불과해
심각한 일감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CG>
수주실적도 지난 2013년을 정점으로
해마다 떨어지면서 주력산업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고, 올해가 최대 위기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CG>

글로벌 경제의 상승흐름과는 달리
올해 울산경제의 기상도는 좋지 않습니다.

<CG>
조선은 말할 것도 없고 잘 나가는 석유화학도
북미 천연가스 설비가 신규 가동됨에 따라
공급과잉과 수급불균형으로 인해 업황을
낙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자동차는 보호 장벽을 높이고 있는 중국과
미국시장에서의 동반부진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CG>

◀INT▶최찬호/울산상의 경제총괄본부장
\"특히 보호무역이 확산되고 환율하락이 예상될
뿐만 아니라 금리와 노무비 상승까지 겹쳐서
올해도 울산경제는 저성장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명CG>
산업연구원은 새해 산업별 성장 전망에서
조선은 -31.8%, 자동차와 석유화학은 0.5%
증가로 보수적 지표를 내놨습니다.
<투명CG>

이런 가운데 울산지역 유통은 최저임금인상,
부동산시장은 9천 가구 안팎의 입주물량이
변수가 될 것이란 관측입니다.

<STAND-UP>
새해에도 울산경제의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지역 상공계의 근심이 가시지
않을 전망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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