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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간절곶에 구름인파 '설렘과 기대'
주희경 / 2018-01-01 /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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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무술년 새해 첫날, 한반도 육지 해안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는
17만여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해맞이객들은 맑은 날씨 속에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첫 일출을 보며
저마다의 소망을 빌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붉게 물든 수평선 위로
무술년 첫 해가 솟아오릅니다.

7시 31분, 올해 첫 태양이 모습을 드러내자
탄성이 터져 나옵니다.

effect// 탄성소리

첫 일출을 바라보는 해맞이객들은
저마다의 희망과 용기를 마음에 담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INT▶ 천대한 / 대구
2018년도에는 2017년의 안 좋은 일 다 잊고 저희 가족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INT▶ 박성우 / 울산 남구
제가 이제 중학교 가는데 중학교 가서도 친구들이랑 잘 지낼 수 있게 해달라고 소원 빌었어요.

정유년의 끝을 지난 무술년 0시 0분,
힘찬 울음소리와 함께 황금 개 띠
희망둥이도 세상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보람병원에서 태어난 희망둥이는
몸무게 3.5kg의 건강한 공주였습니다.

◀INT▶ 이경태
새해 첫 아기라 더 기쁘고 아내랑 아기한테 고맙고 늘 밝고 사랑받는 아기로 키워나가겠습니다.

찬란한 태양과 함께 저마다의
설렘과 기대로 시작된 무술년.

평화와 건강,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은
모두가 하나였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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