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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R/경남)봉사자들 힘 보탰다
이상욱 / 2018-02-01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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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과거 세월호 참사 당시
밥차에서부터 빨래 서비스까지,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기억하실 텐데요.

이번 밀양 세종병원 참사에도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면서
훈훈한 온기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송민화 기자

◀END▶
◀VCR▶

조문객들에게 따뜻한 국과 흰밥을 나르는
민상일 씨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이번 화재 참사로 친척을 잃은 그였지만,

사고 소식을 듣고는 곧바로 병원과
분향소를 돌며 봉사의 손길을 보태고 있습니다.

◀INT▶민상일 / 세종병원 참사 유가족, 자원봉사자
\"친척이 목숨을 잃었지만 도움이 되고자...\"

합동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따뜻하게 맞이하는 유동선씨.

유씨 또한 이번 화재로
가까운 지인을 떠나보냈지만,
분향소에 모셔진 39분의 희생자가
모두 내 가족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조문객을 맞고 있습니다.

◀INT▶유동선/ 세종병원 참사 유가족, 자원봉사자
\"돕기 위해 나왔다\"

유가족들의 애타는 사연
하나 하나를 진지하게 듣고 있는
간호사 출신 상담 봉사자들.

갑작스런 이별의 고통 앞에서
심리적 안정이 필요한 유가족들에겐
더없이 고맙고 필요한 분들입니다.

50여 명의 상담 봉사자들은
'재난심리지원 센터'를 마련해
유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INT▶강경혜 / 경남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상담사
\"일단 얘길 많이 들어주고...\"

(S/U)과거 세월호 참사 때에도 느낄 수 있었던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밀양에도 이어지면서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송민화///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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