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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교육감 후보 단일화 '삐걱'
유영재 / 2018-02-01 /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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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6.13 울산시교육감 선거의 최대 변수인
후보 단일화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후보 단일화 추진 단체가 많고, 단일화에
대한 후보들의 생각도 달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울산대 구광렬 교수가 후보 단일화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들의 후보 선택권이 원천 봉쇄된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INT▶ 구광렬 /
울산시교육감 출마 예정자
시민들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채 특정 색깔을 띠는 집단이나 이익, 압력단체의 주장이 그대로 반영됩니다.

진보 진영은 울산교육희망넷을 주축으로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현재 노옥희 전 교육위원 1명만
참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정찬모 울산시의회 전 교육위원장은
경선 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며
불참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INT▶ 정찬모 /
울산시교육감 출마 예정자 (지난달 30일)
본선에서 경쟁력이 있는 후보가 선출될 수 있는 합리적인 경선 룰이 있다면 거기에는 제가 동참을 하겠습니다.

보수 진영은 교육계 원로들이 주축이 돼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역시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좋은교육감추대국민운동본부는
조만간 보수 후보들과 회동을 갖고
단일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박흥수 전 교육국장이 이미 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김석기 전 교육감, 권오영
전 교육위원도 조만간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며,
이성걸 울산교총회장은 출마의 뜻을
접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도로 분류되는 울산자유교원
노조 장평규 위원장은 다음 주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S/U▶ 보수와 진보, 중도 등
각 진영 후보마다 단일화에 대한 셈법이
제각각이여서, 실제 단일화까지는 난항이
예상됩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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