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사이트맵
  • 전국뉴스
  • 울산뉴스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뉴스제보
  • 앵커소개
베스트프로그램 : 굿모닝새아침 입니다
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사업 다각화'만이 살 길
한창완 / 2018-02-03 / 95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ANC▶
울산 수출이 주력산업 침체로 좀처럼
회복세를 타지 못하자 사업 다각화로 탈출구를
찾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출범한지 2년 된 울산자유무역지역 입주
기업들도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출다변화에
나서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자유무역지역에 있는 이 조선기자재
업체는 지난해 매출이 크게 줄었습니다.

조선업 불황으로 주력 제품인 조선계측기기
수출이 96억원으로 줄면서 전체 매출이
전년도보다 12억원이나 줄어든 것입니다.

경영난에 빠진 이 업체가 도입한 건 바로
사업 다각화입니다.

정전용 배터리와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로
눈을 돌리면서 오는 2020년까지 매출액
5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야심찬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INT▶김대곤/ 스칸젯매크론(주) 대표이사
\"신재생에너지쪽에 특히 태양광발전소에
저희들이 ESS(대용량 저장장치)포함해서
지금 제품개발을 준비하고 있고요, 앞으로는
그쪽으로 매출을 좀더 늘려서..\"

2년전 출범한 울산자유무역지역 입주업체는
36개로, 수출액이 1년 사이에 2천500억원에서
3천200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조선과 자동차 등 주력산업 불황속에서
사업다각화와 고도화를 추진한
결과입니다.

◀INT▶이해광/ 울산자유무역지역 수출지원과장
\"어렵더라도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사업다각화라든가 기술개발을 통해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소기업이 주축이 된 자유무역지역
입주 업체들은 평균 매출의
30%이상을 수출하는 수출 첨병으로,
조만간 수출 1조원 달성도 무난할
전망입니다.

<STAND-UP>
울산 자유무역지역은 좋지 않은
경제상황 속에서도 수출증대를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