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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화살 방향 바뀐 '적폐 논란'
이돈욱 / 2018-02-03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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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그동안 자유한국당으로 향해 있던 적폐세력
논란이 최근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공격만 받던 자유한국당이 반격에 나선데 이어
진보정당들은 민주당도 적폐 온상이라며 집중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적폐세력으로 규정돼
공격 받아온 자유한국당이 반격에 나섰습니다.

태화강의 기적도 적폐냐며 열심히 일해온
과거까지 싸잡아 부정하지 말라는 겁니다.

오히려 대선 과정에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당직자들이 처벌 받은 민주당을 꼬집었습니다.

◀SYN▶ 박학천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대변인
회계장부를 허위로 기재한 것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모두 벌금형을 받은 사건입니다. 이런 것이 적폐가 아닙니까

진보 정당들도 일제히 민주당 때리기에
나섰습니다.

선거 승리에 급급해 과거 정권에서 일한
철새 정치인을 대거 받아들이며, 새로운
적폐 온상으로 전락했다는 겁니다.

진보 정당들의 반발로 반 보수 진영의
연대 가능성도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SYN▶ 김창현 민중당 시당위원장
울산 시장 선거를 둘러싸고 (민주당과) 가치 연대라고 하는 측면을 아직까지 저희가 확인해 본 바가 없습니다.

민주당은 우려는 이해하지만 적폐 인사 논란은
극복 가능한 문제라는 입장입니다.

◀SYN▶ 최민식 더불어민주당 선거기획단장
우리는 충분히 우리 스스로의 민주당 자체의 시스템으로 그런 것들은 충분히 걸러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부의 따가운 시선과 함께 당내 갈등으로
불거질 우려도 있는 적폐 논란은 민주당의
지방선거 전략에 큰 암초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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