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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대-중소기업 상생 모델 제시
한창완 / 2018-02-05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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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울산에 주력사업장을 둔 대기업들이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노사합의로 조성된 상생 협력기금을
협력사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등 동반성장의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정유*석유화학 업체가
협력사와 상생의 닻을 힘차게 올렸습니다.

이 회사는 매달 1년 동안 모은 직원 급여 1%를
협력사 상생기금으로 내놨습니다.

지난해 임단협을 통해 노사가 체결한
구성원 행복나눔 1% 상생 기부금 협약이
밑거름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직원들의 모금액에 회사가 절반을
더하는 방식으로 43억원이 모아졌고 이 가운데
절반이 설을 앞둔 68개 협력사에, 나머지는
불우이웃 성금으로 전달됐습니다.

◀INT▶김상년 /동일산업(주) 대표이사
\"생각지 않은 협력사 상생기금을 받게 돼
굉장히 기쁘고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안전사고,
품질사고 없이 더 열심히 일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사 상생이 협력업체로 전파되는 모범 사례로,
새로운 사회적 가치 창출의 첫 발을 내디뎠다는 평가입니다.

◀INT▶문성현/ 노사정위원장
\"SK이노베이션 노사가 마음을 맞춘 이 길이
앞으로 대한민국이 가야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그 일을 가장 앞서서 하셨습니다.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현대자동차도 올해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2, 3차 협력업체를 위해
상생협력 기금과 상생펀드 천500억원을
조성했습니다.

이 협력자금은 근로자 임금 확충에 쓰이거나
저리의 운영자금으로 지원됩니다.

<STAND-UP>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상생협력이 지역 경제
회복에 활력소가 되기를 상공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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