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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후보 난립 '울주'.. 조기 과열
이돈욱 / 2018-02-05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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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10명이 넘는 도전자가 준비 중인
울주군수 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잡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일화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과열 경쟁에 따른 불법 선거 우려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소속 이순걸 전 울주군의회 의장과
허령 시의원이 울주군수 선거에 뛰어
들었습니다.

앞서 출마를 선언한 한동영 시의원까지 현재
3명이 공식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최유경 시의원과 이선호
공공병원 유치위원장이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한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여야 정당에서는 9명의
출마예정자가 공공연히 더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미 3선을 다 채운 현직 군수가 나설 수
없기 때문인데, 이렇게 많은 도전자들이
몰리면서 벌써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 지역위원장 문제로 내부 갈등을 겪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김두겸 전 남구청장 측이
지방선거 공천 지분을 달라고 요구해 마찰이
진정되지 않는 형국입니다.

이런 가운데 일부 후보는 후보 결정 과정이
투명하지 않을 경우 무소속 출마도 시사하고
있습니다.

◀SYN▶ 이순걸 / 전 울주군의회 의장
전략공천을 해버린다면 저는 어떤 특단의 조치를 해서라도 6.13 지방선거에는 꼭 출마한다는 각오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울주군의 유력 후보라고 표현한
윤장우 민주당 울산시당 정책위원장은 언론
여론조사 대상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공개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SYN▶윤장우/더불어민주당 울산정책위원장
저는 감히 울산의 여야 막론하고 단기간이긴 하지만 10년 정치 한 사람보다 군민을 더 많이 만났습니다.

당내 경선은 커녕 예비 후보 등록도 시작되지
않은 상황에서 후보 간 물밑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는 겁니다.

S/U)도전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자칫 과열로
번져 선거의 주인공이 유권자가 아닌 후보자가 되는 건 아닌 지 우려됩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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