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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수소차 보급 확대..주도권 잡는다
서하경 / 2018-02-05 /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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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이어
미세먼지까지 감소시키는 수소차에 대한
정부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생산기지의 이점에
보급률을 높여 수소차 선도도시로
자리 잡는다는 전략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수소전기차 자율주행차입니다.

5분 충전에 609km를 달릴 수 있습니다.

수소차는 미래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에 비해 다소 주춤했는데,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이어지고
미세먼지 정화 기능까지 갖춰
정부가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INT▶문재인 대통령(2/2인터뷰)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 이런 미래 자동차 부분에서 다시 한 번 더 자동차 강국의 힘을 한 번 키워봅니다.

때문에 수소차 시범도시로
경쟁구도를 이루는 광주, 충남,
울산은 주도권 잡기 경쟁이 한창입니다.

지난 2013년 투싼ix에 이어
이번에 개발된 넥쏘까지 생산되는
울산은 명실상부한 수소차 최대
생산기지입니다.

◀INT▶이영환 울산시 에너지산업 과장
수소 관련 산업의 인프라가 울산에는 충분하기 때문에 수소차 제조 그리고 수소 생산부터
연관 산업과 이어지는 수소 산업 전 주기를
울산에서 구현하기 위해서..

여기에 울산시는 세제 지원을 늘려
수소차를 동급 디젤보다 싸게 해
진입장벽을 낮추는 대중화 전략까지
세웠습니다.

당장 올해부터 수소버스를 3대로,
승용차는 100대 이상 늘려
전국 수소차의 20%가
울산에서 운행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s/u>수소차 보급의 가장 큰 걸림돌은
한 곳을 짓는 데만 30억 원이 들어가는
충전소인데, 울산에서는 이같은
충전소가 올해부터 전 구군으로 확대됩니다.

2020년 수소차 4천대 보급을 목표로 내세운
울산.

정부가 미래차시장에 5년 동안
35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히면서, 관련 일자리
확대와 협력업체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울산시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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