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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평창 띄우기..선거법과 날씨가 복병
서하경 / 2018-02-06 /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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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울산시가 실시한 평창동계올림픽 관람객
모집이 하루 만에 마감될 정도로
울산에서도 올림픽 열기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6.13 지방선거에 따른 선거법과 매서운
한파가 복병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봅쓸레이와 같은
썰매 종목의 하나인 '루지'

누워서 썰매를 타는데 속도는 봅쓸레이보다
더 빨라 1000 분의 1초까지 기록을 측정합니다.

울산시가 오는 13일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싱글 경기 관람객 200명을 모집했는데, 하루만에 마감됐습니다.

◀INT▶김배정/울주군 구영리
\"우리나라에서 열린다는 것도 아주 뜻깊은 일이고, 그 현장에 아이들과 함께 참석할 수 있다는 것도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신청을 하게 됐습니다. \"

소외계층에 우선 지원되고 남은 티켓
배분을 두고 걱정이 앞섰지만 예상외로
조기에 소진된 겁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에서
울산시와 구·군에 부탁한 입장권만 2천3백장.

울산시는 동계패럴림픽 관람객 235명은
모두 공개모집으로 선발할 계획입니다.

◀INT▶류재균 울산시 자치행정과장
장거리이고 날씨도 지금 추운 상태고 그래서 과연 시민들이 많이 가실 수 있을까 걱정을 좀 했었죠. 그런데 생각 밖으로 많은 분들께서 참가를 희망해주셔서(놀랐습니다.)

복병은 선거법과 날씨입니다.

선관위는 8만 원 이하의 경기표와 교통편
제공은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고 했지만,

숙박 제공이 어려워
무박 2일로 평창을 다녀와야 합니다.

여기에 엄동설한에 야간경기가 진행되면서
공짜로 지원된 티켓이 혹시나
사표가 되지 않을까 일일이 안내 문자를
돌리고 있습니다.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들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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