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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경제브리핑-->건설사 체감경기 바닥
유영재 / 2018-02-08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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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울산 주택 시장에서 건설사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전국에서 가장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공급량도 역대 최대로 감소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
◀END▶
◀VCR▶
건설사들의 주택사업 체감경기가
울산지역의 경우 전국 시도 중 가장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월 주택사업경기지수는
울산의 경우 기준선 100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63.6을 기록했고 전국평균인 78.3 보다
낮았습니다.

인근 부산은 68, 경남은 70.2, 대구 73.8,
경북도 68.7에 그쳐 전반적으로 주택공급
시장이 좋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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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지난해 4분기 제조업 국내공급
동향에 따르면 자동차가 1년전 같은 기간에
비해 1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공급 감소로 관련 부품 공급도
같은 기간 5.4%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은 자동차의 경우 지난해 장기
추석연휴에다 파업 등으로 생산이 일부 차질을 빚으면서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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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올해 136억 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현대차는 2017년 임단협 결과에 따라
임직원들에게 1인당 20만원씩, 모두 136억원에 이르는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급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2011년부터 임직원들에게
복지포인트로 지급하는 명절 선물비 25만원
가운데 직원이 원하면 전통시장 상품권을
대체 지급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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