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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투데이:울산]야산 컨테이너에서 수억대 도박판
이상욱 / 2018-02-08 /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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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인적이 드문 야산 컨테이너에서
밤새 도박판을 벌인 일당 수십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판돈만 수억원에 달했는데,
주부나 회사원은 물론
조직폭력배까지 가담해 판을 키웠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경찰 단속반이 경주시 양남면
인근 야산의 도박장을 급습합니다.

방금 전까지 도박꾼들이 앉아있던 장판 밑에선
미처 못 챙긴 현금과 수표 뭉치가 발견됩니다.

화투 끝자리 수를 합해 승패를 가르는
속칭 '방개' 도박장입니다.

(S/U) 방개도박 한판에 걸리는 시간은 단 3분.
승부가 날 때마다 수백만 원의 돈이
오갔습니다.

경찰 단속에서 붙잡힌 도박꾼은 조직폭력배를
포함해 모두 41명,
압수한 판돈은 2억 5천만원어치에 달합니다.

경찰은 도박장에 남아있는 신발로 미뤄
맨발로 달아난 도박꾼도 2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NT▶ 변동기 /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장
\"서로 문자나 전화로 연락을 해서 장소가 정해지면 문지기의 검문을 거쳐서 도박장소에 (옵니다.)\"

경찰은 도박장 운영자 65살 구 모씨를
구속하고 현장에서 도망간 도박꾼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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