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울산 웨일즈와 롯데의 개막 3연전 기간 울산 문수야구장을 찾은 관중 수는 모두 1만 2천3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일 창단 첫 경기인 개막전 관중은 7천299명으로 지난 1990년 KBO 퓨처스리그 시행 이후 역대 단일 경기 최다 관중입니다.
한편 이번 3연전에서 창단 첫 승을 거두지 못한 웨일즈는 오는 25일 NC와의 첫 원정 3연전에서 창단 첫 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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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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