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된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즉석에서 사인회를 진행했습니다.
울산 웨일즈는 어제(3/30) 경기가 취소되자 장원진 감독의 제안으로 김동엽과 남호, 김수인 등 팀의 주요 선수들이 참여해 사인회를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5연승을 달리며 기대 이상의 초반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웨일즈는 다음 달 2일 경산볼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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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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