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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속)동구 100일..관광산업으로 재도약?
방송일 2018-10-11 20:20 조회수 126
◀ANC▶
취임 100일을 맞아 정천석 동구청장은
관광산업으로 침체된 경기를 
되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워낙 조선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관광산업이 어느 정도
보완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새로운 시작, 달라지는 동구'를 목표로 세운
민선 7기 정천석호는,

출범부터 조선업 불경기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CG 석 달여 동안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시운전,
가상·증강현실 울산센터, 도시재생 뉴딜, 
스마트시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냈지만, 이전부터 준비해온 것들이고,>

특별고용위기 지역에 대한 
배려나 지원도 담겨있습니다.

동구는 자구책으로
관광산업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CG2 일산·대왕암, 방어진·꽃바위, 
주전 해안 3개 권역으로 나눠 숙박과 체험이 
가능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겁니다.>

하지만 동구청은 예산난을 겪고 있습니다.

국·시비와 민간 자본 유치 등으로
해양복합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임기 내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입니다.

◀INT▶ 정천석 동구청장
'퇴직자·실직자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고 바다 자원을 관광화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은 바닥을 찍은 동구 경기가 
되살아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INT▶ 이경희
좋은 일자리 많이 만들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해서 예전처럼 잘 사는 
동구가 되기를 주민들을 바라고 있습니다.
  
(S/U) 장기 침체에 빠진 동구가 새로운 
관광산업에 중점을 둔 예산 집행으로 
재도약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최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