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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역 모두 출마..울주군 최대 격전
방송일 2019-04-14 20:20 조회수 429
◀ANC▶
내일(4/15)로 이제 내년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6명의 현역 의원들이 모두 출마할 것으로 
보이는데 울주군이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총선 최대 접전지는 강길부 의원이 
무소속으로 5선에 도전하는 울주군입니다.

변수는 여·야 정당의 공천 결과입니다.

후보들이 공천 결과에 불복하고 무소속으로 
뛰쳐 나올 경우 후보가 난립하는 
각축장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중구는 6선 도전에 나서는 정갑윤 의원이 당내 공천을 받을지가 관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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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여권에서는 박향로 중구지역위원장과
임동호 전 시당위원장이 나서고, 
한국당에서는 박성민, 조용수 전 중구청장에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이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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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채익 의원과 민주당 심규명 후보의
양자 대결 흐름을 보였던 남구갑은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눈길을 돌리는 것으로 
알려져 묘한 경쟁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남구을은 한국당 박맹우 의원이 3선에 나서고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정의당, 민중당 
4-5명의 도전이 예상됩니다.

CG>동구는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고 한국당에서는 안효대 전 의원과 
권명호 전 구청장이 물망에 오르고
민주,정의,노동당도 후보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CG>북구는 민주당 공천을 두고 이상헌 의원과 이경훈 현대차 노조위원장이 경쟁기류가 
형성되고 있고, 한국당은 박대동, 
정의당 조승수 김진영, 민중당 강진희 권오길 후보가 자천타천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기현 전 울산시장은 현재까지 총선 출마에 
선을 긋고 있지만 전략 공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s/u>지난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자치단체장들이 대거 총선으로 몰리면서 울산의 내년 총선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