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상단으로
TOP

공연행사

상세 내용 테이블
행사명 콜핑과 함께하는 제156회 울산MBC 여성 산악기행
담당자 이재근 문의처 052-290-1100
주의사항 참가비 20,000
첨부파일 파일 산악기행1.jpg
파일 산악기행2.jpg
파일 산악기행3.jpg
파일 산악기행4.jpg
파일 산악기행5.jpg
콜핑과 함께하는 제156회 울산MBC 여성 산악기행


* 거제 10대 명산 중 가장 높은 봉우리

* 정상부 억새밭 운치

* 한려수도 해금강 일망무제 풍광압권 

* 해금강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우제봉 전망대 탐방 


♣ 산의개요

 바다를 끼고 있는 산은 어디를 가나 조망이 뛰어나다. 거제도 제1봉인 가라산도 그중 하나다. 정상에 오르면 부산 영도가 가깝게 손짓하고 멀리 일본의 쓰시마섬(對馬島)이 가물거린다.
 주변 섬들과 어우러진 남해의 수려한 풍광은 해무(海霧)가 낀 날도 여전히 빼어나다.
 가라산에 오르면 모두가 시인이 된다. 서로의 외로움을 달래주듯 해금강을 비롯, 한산도, 비진도, 매물도, 욕지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한 폭의 그림이다. 훈훈한 바닷바람을 타고 해무가 깔린다. 눈이 시리도록 새파란 남해의 쪽빛 물결이 가슴을 저미지만 마냥 서있고 싶다.

 거제도는 국내에서 가장 긴 해안선을 갖고 있으며 면적으로는 제주도 다음으로 크다. 가라산을 비롯해 산방산, 계룡산, 선자산, 옥녀봉, 노자산등 5백m대의 산이 7개나 있다.
 정상에는 봉수대가 있으며 거제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그리고 남해안의 다도해가 안개속에 가물 그린다. 멀리 남해를 비롯하여 고성만과 한려수도가 그림같이 펼쳐진다. 남서쪽은 한산도 비진도, 매물도, 가오도, 대소병대도 등 많은섬들이 파도에 춤추며 밀려오는 듯하다. 부산영도가 지척이고 맑은 날이면 대마도가 가물거릴만큼 조망이 뛰어나다. 

ㅁ 일 시 : 2018년 12월 18일 화요일

ㅁ 장 소 : 거제 가라산 (585m)

ㅁ 접수일 : 12/1(화) 09:00 ~ 12/12(수) 17:00 까지 (200명 선착순 접수마감)

☞ 자세한 일정사항은 울산 MBC 여성산악기행 홈페이지 – 공지사항에서 확인바랍니다.
    
   여성산악기행 홈페이지는 울산MBC 회원가입 후 이용가능합니다. 
   
   아래 접수 버튼을 누르시면 산악기행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홈페이지 첫화면 하단에 여성산악기행 배너를 통해서도 이동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