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상단으로
TOP

공연행사

상세 내용 테이블
행사명 콜핑과 함께하는 제158회 울산MBC 여성 산악기행
담당자 이재근 문의처 052-290-1100
주의사항 참가비 20,000
첨부파일 파일 봉황산 1.jpg
파일 봉황산2.jpg
파일 봉황산3.jpg
파일 향일암1.jpg
콜핑과 함께하는 제158회 울산MBC 여성 산악기행

* 땅으로 변한 돌산도의 최고봉, 봉황산
 

* 여수 섬 최남단 끝머리에 아름다운 기암 덩어리, 금오산
 

* 풍수지리상 경전을 등에 모신 금 거북이의 머리와 한국의 4대 기도처, 향일암

 
♣ 산의개요

여수반도 최남단에서 바다를 건너는 돌산대교로 인하여 육지나 다름없는 땅으로 변한 돌산도의 최고봉은 봉황산(460.3m)이다. 
봉황산은 전체적으로 곡선미가 부드러운 육산이다. 봉황산에서 남동으로 흘러가는 산릉이 율림치에서 잠시 숨을 돌렸다가 섬 최남단 끝머리에다 아름다운 기암 덩어리인 금오산(323m)을 솟구쳐 놓았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속으로 파고들어간 돌산도의 유일한 금오산은 돌산도 서남쪽 끝자락에 자리잡고 있으며 한국의 4대 기도처로 꼽히는 향일암은 풍수지리상 금거북이가 경전을 등에 모시고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형상을 하고 있다. 

동쪽으로는 많은 섬들이 웅집해 있으나 동쪽은 구름한점 없는 하늘처럼 짙푸른 바닷물만 일렁인다.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해돋이는 그 어느곳에서도 찾아 볼 수가 없다. 

 항일암 뒷편으로 오르면 흔들바위에서 부터 시야가 확 트이는 바위지대에 이른다. 촛대바위, 기둥바위 등 기이한 형상의 바위들이 짙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멋진 경관은 산행길에는 좀체 보기 드문 선경이다. 

 금오산이 유명한 이유는 일출 풍광이 유명한 향일암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금오산은 풍수지리상 경전을 등에 모신 금 거북이가 바닷속으로 막 들어가는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향일암 대웅전 앞에서 왼쪽 아래로 보이는 봉우리가 거북의 머리이고, 향일암이 자리한 곳은 거북의 몸체에 해당한다. 전설을 입증하듯 금오산의 바위들은 마치 거북등처럼 갈라져 있어, 쇠‘금’, 큰바다거북‘오’자를 써서 금오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ㅁ 일 시 : 2019년 2월 19일 화요일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ㅁ 장 소 : 여수 봉황산(460m)

ㅁ 접수일 : 1/28(월) ~ 2/13(수) 17:00 까지 (200명 선착순 접수마감)

☞ 자세한 일정사항은 울산 MBC 여성산악기행 홈페이지 – 공지사항에서 확인바랍니다.
    
   여성산악기행 홈페이지는 울산MBC 회원가입 후 이용가능합니다. 
   
   아래 접수 버튼을 누르시면 산악기행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홈페이지 첫화면 하단에 여성산악기행 배너를 통해서도 이동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