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6.3 지방선거] 빨라지는 사퇴 시간표‥ 보궐선거도 변수
◀ 앵 커 ▶지방선거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공직자들의 출마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공직자는 선거일 90일 전에,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은 30일 전에만 사퇴하면 출마할 수 있지만,빠르면 이달부터 사직서를 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나설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 리포트 ▶선거법에 따른 공직자 사퇴 마감 시한은...
최지호 2026년 01월 08일 -

진보당 "울산 국민의힘도 비상계엄 사과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8)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3 비상계엄을 사과한 만큼 울산시당 소속 지역 정치인들도 시민들에게 속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진보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행한 내란에 동조하고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지역 정치인들은 잘못을 반성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의 뜻을 시민...
최지호 2026년 01월 08일 -

박태완 전 중구청장, 중구청장 선거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태완 전 중구청장이 오늘(1/8) 중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종갓집 중구의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박 전 청장은 울산에서 가장 먼저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중구는 산업 대전환이 절실하다며, 그린벨트 해제와 첨단 산단 조성, 공공기관 추가 유치 등으로 중구의 미래 먹거리...
최지호 2026년 01월 08일 -

백운찬 전 시의원 "북구청장 도전‥ 울산 중심 도시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백운찬 전 시의원이 오늘(1/7) 북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 중심 도시 북구의 자부심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백 전 시의원은 도시 공간이 확장되면서 항공과 철도, 외곽순환도로 등을 두루 갖춘 북구가 산업 기반을 토대로 문화·관광 분야를 선도할 것이라며, 북구를 변방이 아닌 울산의 중...
최지호 2026년 01월 07일 -

김종훈 '울산시장' 도전‥ "단일화 정면 돌파"
[앵 커]진보당 김종훈 동구청장이 울산시장 도전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노동자와 서민을 위한 진보정치로 일자리가 넘치는 산업수도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했는데요.김 청장이 전면에 나서면서 민주진보 진영의 후보 단일화가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로 함께 떠올랐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김종훈 동구청장이 6.3...
최지호 2026년 01월 06일 -

김종훈, "울산시장 도전‥ 부울경 일자리 동맹"
진보당 김종훈 동구청장이 오늘(1/6)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장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김 청창은 양질의 일자리가 도시의 미래라며 부산·울산·경남 일자리 동맹으로 울산의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김 청장은 민주진보개혁 연대의 초당적 협치가 중요하다며, 향후 단일화 요구가 있다면 정정당당하게 경선을 치르겠...
최지호 2026년 01월 06일 -

김시욱 군의원 울주군수 도전‥ "영남 제일 울주 건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시욱 울주군 의원이 오늘(1/6) 울주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부울경을 넘어 영남 제일 울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울산 전체 면적의 72%, 연간 예산 규모가 1조 5천억 원에 달하는 울주군은 향후 광역철도와 순환철도, 고속도로 확장 등으로 영남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패기...
최지호 2026년 01월 06일 -

국민의힘 시의원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해야"
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회 의원들이 울산의 숙원사업인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이 중단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오늘(1/5) 기자회견을 연 시의원들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재검토 결정을 내려 산악 관광 도시로 도약하려던 울주군의 성장에 제동이 걸렸다며, 당국은 빠른 시일 내 사업 승인 여부를 다시 심사해야...
최지호 2026년 01월 05일 -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후보 검증 절차 돌입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시민 눈높이에 맞는 후로를 공천할 수 있는 검증 절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은 부적격 후보와 낙하산 공천, 억울한 컷오프와 불법 심사 제로 원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후보자들에게 합동 토론회와 연설회 등 공정한 경쟁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민주당은 이달 ...
최지호 2026년 01월 05일 -

새해 최대 화두 '지방선거'‥ 일제히 '출사표'
[ 앵 커]새롭게 시작한 새해 가장 큰 화두 가운데 하나는 지방선거일 텐데요.지방 권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국민의힘은 물론 이제는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 울산에서는 존재감이 뚜렷한 진보당까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지역 정당들은 일제히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하며 새해를 시작했...
최지호 2026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