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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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내년 울산시 예산안 252억원 삭감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총 31개 사업에서 251억 6천만 원을 삭감한 5조 6천194억 원 규모로 2026년도 울산시 본예산안을 수정 의결했습니다.주요 감액 사업으로는 시내버스 적자노선 재정지원 1천억 원 중 200억 원이 삭감됐고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비 10억 원과 성남119안전센터 14억 3천만 원이 전액 삭감...
이용주 2025년 12월 10일 -

북구·동구의회, 의원 해외출장비 전액 삭감
울산 북구의회가 내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의원 공무국외출장 여비 6천만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북구의회 운영위원회는 지역 경기 침체와 세수 감소로 주민 부담이 커진 만큼, 의회도 고통 분담 차원에서 해외출장 예산을 모두 없애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앞서 동구의회도 내년도 예산안에서 의원 공무국외출장 여...
이다은 2025년 12월 09일 -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 92.7%‥ 전국 평균 밑돌아
지방 정부가 반드시 마련해야 하는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이 울산은 전국 평균을 밑돈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법제처에 따르면 전국 평균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은 94.3%로, 울산은 기초지자체와 교육청을 포함해 경상북도와 광주 다음으로 낮은 92.7%에 그쳤습니다.필수 자치법규는 상위 법령으로 위임받아 반드시 마련해야 하...
최지호 2025년 12월 09일 -

지방선거 D-180일‥ 선거 체제 '본격화'
[앵 커]내년 지방선거가 18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관위도 본격적인 선거 업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울산지역 각 정당도 후보 공천 작업을 서두르는 가운데, 진보당이 지역 정당 가운데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그 어느 때보다 여야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내년 지방선...
조창래 2025년 12월 05일 -

진보당 내년 지방선거 1차 후보 19명 선출
진보당 울산시당은 내년 지방선거 출마할 후보 19명을 1차로 확정하고,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기자회견에는 기초단체장 후보 3명과 광역의원 후보 3명, 기초의원 후보 13명이 참석해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진보당은 앞으로 여성과 청년 등 약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통해 시민이 직접 만드는 울...
조창래 2025년 12월 04일 -

다시 '광장'으로‥ 시민의 힘으로 끝까지
[앵 커]12·3 내란 1년을 맞아 영하권의 강추위에도 시민들이 다시 광장으로 모였습니다.시민의 힘으로 다시 세운 민주주의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내란 세력 청산을 촉구했습니다.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도 내란 청산에 목소리를 보탰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갑자기 찾아온 영하권의 강추위에도 아랑곳 없이 시민들이 다시...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 -

"용납할 수 없는 사건"‥ 아물지 않는 상처
[앵 커]12·3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군 병력이 국회에 진입하는 초유의 상황, 그리고 1년 째 이어지고 있는 탄핵 정국과 내란 재판 속에 아직 충격과 마음의 상처는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리포트][윤석열 / 전 대통령]“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하루...
이다은 2025년 12월 03일 -

울산선관위, 지방선거 앞두고 예방·단속 강화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180일 전인 오는 5일부터 단속을 강화합니다.이 기간에는 지자체장과 교육감의 각종 행사 참석과 홍보물 배부 등이 제한되며, 정당이나 후보자가 운영하는 조직이나 시설도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이 금지됩니다.선관위는 공무원의 선...
이용주 2025년 12월 03일 -

시민사회단체, 국민의힘 규탄‥ 울산 광장 집회
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국민의힘 울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에 동조한 국민의힘의 정당 해산을 주장했습니다.이들은 국민의힘이 여전히 내란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특히 국민의힘 소속 울산 국회의원들은 비상계엄에 적극 동조했다고 비판했습니다.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오후 6시 30분 비상계엄 이후 ...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 -

진보당, "사과 없는 내란 세력 청산 필수 과제"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2/3) 기자회견을 열고 12·3 내란 1년이 되었지만 내란 세력은 반성 없이 버티고 있다며 내란 세력 청산을 주장했습니다.또, 울산 지역 정치인들도 계엄과 내란 사태와 관련해 자신들의 과오에 대해 단 한마디의 사과도 하지 않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진보당은 지방 선거를 앞두고 인적 쇄신 없이 ...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