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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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 교원도 노조 설립‥ "권익 보호 주력"
[앵커]사립 학교 교원들이 권익 보호와 교육의 공공성 회복을 표방하며 노조를 설립했습니다.울산 모 사립고의 성폭력 사건와 경기도 유치원 교사 사망 사건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는데요,울산의 한 사립 교사가 위원장을 맡았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만나봤습니다.[리포트]울산의 한 사립고 간부 교사가 기간제 교사들에게 성...
홍상순 2026년 04월 15일 -

손맛 보려다 '아찔'‥ "안전수칙 지켜야"
[앵커]날이 풀리면서 바다를 찾는 강태공들이 많이 늘었습니다.하지만 테트라포드나 갯바위처럼 위험한 곳에서 낚시를 하다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짜릿한 손 맛 보려다 아찔한 순간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한 남성이 홀로 테트라포드 위에서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잠시 뒤...
이다은 2026년 04월 15일 -

금속노조 "대책 촉구"‥ 사측 "특별 안전 교육"
금속노조는 오늘(4/15)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잠수함 화재로 노동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노조는 사고가 난 잠수함 내부 대피 체계 문제와 2차 사고 위험에도 사고 수습을 위해 노동자를 투입했다고 지적했습니다.한편 HD현대중공업은 오늘(4/15) 전체 공장의 생산을 일시...
이다은 2026년 04월 15일 -

울산지검, 20대 잠수부 사망 HD현대중공업 압수수색
지난 2024년 말 20대 잠수부가 선박 검사 도중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HD현대중공업을 압수수색 했습니다.울산지검은 오늘(4/15) 오전 9시부터 검사와 수사관 등 30여 명을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와 서울사무소로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했습니다.검찰은 원·하청 간 계약과 안전 책임 범위 등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했으...
조창래 2026년 04월 15일 -

AI 허위 성영상물 제작·판매 20대 구속 송치
울산경찰청은 AI를 이용해 미성년자와 전 여자친구 등의 얼굴을 합성한 허위 성영상물 100여 개를 제작해 판매한 20대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해 말부터 AI를 이용해 지인과 미성년자, 전 여자친구의 얼굴을 성관계 영상물에 합성한 뒤, 피해자들의 신상정보와 함께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6년 04월 15일 -

익명 기부자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0포 전달
남구 선암동 행정복지센터에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기부자가 백미 20포를 전달했습니다.기부자는 인근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기업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쌀을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선암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20세대에 백...
이다은 2026년 04월 15일 -

정비 중 화재 '홍범도함'‥ 사고 원인 나올까
[앵커]HD현대중공업에서 정비 중에 화재가 발생한 ‘홍범도함’에 대한 합동 감식이 진행됐습니다.이번 사고로 노동자 1명이 숨졌고, 해군 전력에도 공백이 발생하게 됐는데요.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지만 화재 원인을 찾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 것으로 보입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경찰...
이다은 2026년 04월 14일 -

노동자 숨진 홍범도함 화재 현장 합동감식
HD현대중공업에서 정비 중이던 해군 잠수함 홍범도함 화재로 노동자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이 합동감식에 나섰습니다.울산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고용노동부 등으로 구성된 감식팀은 오늘(4/14) 오전 10시 30분부터 화재가 발생한 홍범도함에 대한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홍범도함에서는 ...
이다은 2026년 04월 14일 -

성내고가교서 트럭·경차 충돌‥ 60대 운전자 사망
오늘(4/14) 오전 9시 25분쯤 북구 염포동 성내고가교에서 22톤 트럭과 충돌한 경차가 뒤따르던 승용차와 다시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60대 경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경찰은 사고 차량 가운데 한 대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트럭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6년 04월 14일 -

차량 소유 숨기고 기초생활비 받은 50대 집행유예
차량이 없는 것처럼 속여 기초생활수급비 등을 받은 50대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8단독 김정진 부장판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과 한부모가족지원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차량을 남의 명의로 등록하는 방법으로 재산을 숨겨...
홍상순 2026년 04월 14일